새벽에 갑자기 지혜 수영장 데리고 가고 싶어 졌다.
그래서 서둘러 대충 준비하고 급출발~~~~ ㅎㅎㅎㅎ
내가 어릴때 자주갔던 부곡하와이~~~
그시절 추억엔 정말 큰 수영장이였는데 오늘 막상 가보니......
이제 할아버지가 되어버릿든한 수영장의 느낌.....
어릴적 버스대절해서 사람들이랑 갔을땐 정말 정말 대단했는데.. ㅎㅎㅎ
그래도 평일이라 그런지 야외 온천탕은 우리밖에 없어 가족탕이 되어버렸다~~~
수영장에 도착하니 지혜가 콧물이 딱!!!!!
감기고 뭐시기고 간에 왔으니 수영복 입히고 놀아야지 하면서 수모를 딱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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