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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돌아 댕기기

[11.4.9] 꼭두새벽에 일어나 달려간 경주 벚꽃 마라톤~~

새벽 5:30분 기상

아직 눈도 못뜨고 방바닥에 붙어있는 지혜를 들쳐없고

경주로 가니 금새 해가뜨고

시간은 7시가 넘었다...

사람들 많은데 가니 신이난 지혜~~

즐겁게 산보같은 마라톤....ㅎㅎㅎ